사랑의 열매
작성자 엠엑스관리자 조회수 1407
작성일 2015-03-02 13:53

화성세탁기, 자체 생산하는 세탁기 및 건조기 4년째 기부

 

쾌적한 사회복지시설의 환경조성에 앞장서

 


 

화성세탁기(회장 고창오, 달서구 파호동 소재)는 작년 12월 17일 오전 화성세탁기 회의실에서 고창오 화성세탁기 회장, 방성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사에서 생산한 세탁기 및 건조기(약 1억 2천만 원 상당)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에 전달했다. 

 

1980년에 설립된 화성세탁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공업, 상업, 업소용 세탁장비전문업체로 2011년부터 자체 생산하는 세탁기 및 건조기를 기부하기 시작, 현재까지 30, 50Kg 세탁기 및 건조기 12대를 기부 해 기부총액은 2억 2천여만 원에 이른다. 

 

고창오 화성세탁기 대표는 “우리 회사에서 생산되는 세탁기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